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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롯데시네마 스파이 (Spy, 2015) 관람 후기 리뷰~

안녕 하세요.^^

오늘은 영화 스파이(spy,2015) 관람 후기(리뷰) 를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스파이는 "코미디, 액션 영화에요평점이 좋아서, 혼자 웃고 싶어 다녀 왔습니다.



음 전체적인 평점은 좋은 영화이지만, 개그 코드에 따라 약간 선호도 차이는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정말 유치한 영화도 좋아하는편 인데 스파이는 지루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엄청 잼있지는 않더라고요.

그 같은 형태의 유머가 계속 나오니까 조금 지루하달까..

그리고 여자 주인공 '멜리사 맥카시'(수잔쿠퍼 역) 가 말이 엄청 많은데... 사실 제가 너무 말을 따발총 처럼 계속 하는 류의 개그는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ㅠㅠ  근데 스파이 이 영화는 대사의 절반이 여자 주인공 혼자 하는 느낌을 전 받았답니다

~ 이건 제 개인적인 성향이고, 현재 영화 평을 보면 ↓아래와 같으니까 참고만 하세요.



 스파이 영화는 제목에 나오듯이 스파이를 주제로한 영화 인데요

대략적인 스토리는 음... 딱이 색다르거나 하지는 않은 스토리에요.

정말 무난한 스파이 영화 스토리?


===============줄거리====================

스파이도 모르는 스파이그들이 벌써 긴장했다!

현장 요원들의 임무 수행을 돕는 CIA의 내근 요원 수잔 쿠퍼(멜리사 맥카시). 외모, 임무 수행 등 완벽한 최고의 요원 브래들리 파인(주드 로)의 파트너로 임무를 수행을 하던 중, 핵무기 밀거래를 추진하는 마피아들에게 CIA 현장 요원들의 신분이 모두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피아들이 모르는 내근 요원 수잔은 CIA의 최대 위기를 극복하고 핵무기의 밀거래를 막기 위해 현장에 투입된다. 그러나, 그녀를 못 믿는 ‘자칭’ 최고의 요원 릭 포드(제이슨 스타뎀)가 그녀와 별개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그녀의 미션은 위기에 직면하게 되는데…

===================================

 

일단 영화에 반전이 살짝 있긴 한데, 너무 눈에 보이는 반전이여서 그런지 살짝 감흥은 떨어졌어요ㅠㅠ 그 악의연대기를 볼때는 박서준의 반전이 눈에 보이지 않아서 마지막에 더욱 흥미를 더해 주었다면 스파이는 반전이 너무 뻔히 보였기에, 기대가 안되었다고 해야하나??

 

 스파이(spy, 2015)에 나오는 배우들 이에요~



 

초반에는 주드 로(파인역)의 이야기로 시작이 되요

주드 로(파인) CIA의 잘 나가는 현장 요원이고, 수잔 쿠퍼역의(멜리사 맥카시)는 파인을 내조하는 내근 요원이에요

즉 서로 한팀인거죠그런데 주드 로(파인역)가 임무 수행 중 실패를 하면서 죽게 되면서 복선이 깔리는 거죠.ㅎㅎ

그의 죽음에 내근요원이였고 적들이 얼굴을 모르는 수잔 쿠퍼가 자발적으로 현장요원을 요청하면서 발생되는 코미디,액션 영화 입니다




<수잔 쿠퍼역의(멜리사 맥카시) 스파이의 주인공 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초인 레이나 역의 (로즈 번)은 대립되는 악당역활로 나와요~

하지만 악당이지만 저는 로즈 번 한테 더 끌리는 영화? 였습니다.ㅎㅎ

 


 


아직 안보신 분들을 위해 자세한 스토리는 이야기 하지 않는게 맞는것 같아요.

 

어찌됬든 좋은 평을 적은건 아니지만, 정말 마음편하게 영화 한편 볼 수 있는 영화는 맞는것 같습니다.

 

그러니 스파이 보려고 생각중이신 분들은 걱정말고 보셔도 괜찮으실것 같네요~!!